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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장 수상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충북 청주시(시장 한범덕)는 2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 보고회에서 청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 3개소(상당서원·흥덕청원·소규모전담)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흥덕청원센터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한 어린이 급식관리 유공 센터로 선정됐고, 상당서원·소규모전담센터가 식약처에서 전국 243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제4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돼 각각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2012년 4월부터 설치·운영 중으로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한 위생·영양관리, 식단 및 레시피 제공, 컨설팅 및 대상별 식생활 교육 등 현장 맞춤식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급식관리지원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과 영양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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