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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린이 바른 식생활 교육 실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56개소를 방문해 어린이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령별 맞춤형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만1~2세 대상으로는 ‘과일 친구들을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만3~5세 대상으로는 ‘안전한 식품을 먹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론 교육과 함께 과일을 주제로 한 과일부채 만들기, 안전한 식품을 구별하기 스티커활동 등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김산 군수는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성장 단계별 맞춤 영양관리와 위생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며 “방문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활동하면서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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