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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식용란선별포장업 대상 특별교육 실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유통 계란의 안전관리를 위해 25일부터 26일까지 식용란선별포장업체(4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위생교육은 식용란선별포장영업자의 해썹(HACCP)운용 역량과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식용란 선별․포장 유통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경남 서부청사(5.25. 14시~)와 밀양시 농업기술센터(5.26. 14시~)에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축산물위생관리법령 및 표시기준 이해 ▲HACCP 기본 원리와 개념 ▲HACCP 위생 및 관리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달걀을 많이 소비하는 점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달걀 안전관리를 추진하는 등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소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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