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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표 향토음식점 홍보로 음식문화 계승발전.관광 자원화 나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전북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익산의 맛 홍보를 위해 지역 대표 음식점 알리기 위해 7개소 향토음식점을 선정하고 홍보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역의 농·축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보전하고 계승을 위해 향토음식점 7개소, 향토음식 시범업소 4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한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향토음식을 통한 음식문화 계승발전과 관광 자원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시의 대표음식점 홍보를 위한 리플릿 제작도 추진 중에 있다.

 

서미덕 위생과장은“앞으로도 우리 지역 방문객들에게 일품의 맛으로 손님들의 호응을 얻어내고, 서비스와 위생, 친절도 향상을 통한 업소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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