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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간편 밥반찬으로 유기농 돌김자반 제안

유기인증 돌김을 유기농 대두유로 볶아 만든 김자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초록마을은 이른 더위로 입맛 떨어진 시기, 우리 가족 간편 밥반찬으로 ‘유기농 돌김자반(50g)’을 제안했다.

 

유기농 돌김자반의 김은 유기인증 받은 국내산 원초를 산 처리 없이 전통 지주식으로 양식했다. 지주식은 바다에 긴 막대(지주)를 꽂아 김을 매달아 키우는 양식법이다. 


밀물과 썰물에 따라 물 속과 물 밖을 오가며 광합성을 한 지주식 김은 맛과 향이 진하다.

 

초록마을 유기농 돌김자반은 전통 지주식으로 키운 유기 인증 돌김을 유기농 대두유로 고슬고슬하게 볶아 만든 김자반이다. 

 

여기에 국내산 천일염과 참깨 등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양념하였고, 유기농 설탕을 뿌려 감칠맛을 더했다. 또한 HACCP 인증받은 시설에서 제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초록마을은 탄소절감 효과가 뛰어난 친환경 바이오 소재를 패키지 일부에 적용했다. 바이오 매스는 석유 화합물로 이뤄진 기존 플라스틱과 달리 각종 나무와 작물 등 천연 원료를 20% 정도 함유하고 있다. 이 원료가 자랄 때 대기 중의 CO₂를 흡수하여 탄소절감에 도움을 준다.

 

초록마을 이동렬 MD는 “유기농 돌김자반은 재료부터 패키지까지 정직하게 만든 밥반찬이다. 김자반이 눅눅해졌을 경우에는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담아 1분 정도 돌리면 다시 바삭해진다”며 “우리가족 간편 밥반찬으로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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