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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이대로 괜찮을까" 맘스터치랩 역삼가든점, '안전불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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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1일 오픈한 맘스터치랩 역삼가든점에서 4일은 금일 오전에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사는 소비자가 몰리는 점심시간대(오전 11~13:00)에 진행된 공사이기 때문에 더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맘스터치랩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이번 공사에 대해 "본사에서 공지 받은 것이 없기 때문에 잘은 모른다"고 말했다.

맘스터치의 이 같은 태도에 대해 강남구청 도시계획과 직원은 "사업 허가를 냈으면 공사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해당 사진을 보면 미흡한 점이 눈에 띈다"면서 "민원이 지속된다면 현장 점검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랩은 지난 10월 28일 오픈을 예고 했지만 11월 1일 쫓기듯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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