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SPC삼립, ‘삼립호빵 호찌머그 에디션’ 한정 판매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삼립이 대한민국 대표 겨울간식 ‘삼립호빵’을 간편하고 실용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호찌머그’를 호빵과 세트로 구성하여 시즌 한정 판매한다.

 

‘호찌머그’는 커피 컴퍼니 ‘프릳츠’와 협업하여 두 브랜드의 특성에 맞게 호빵 찜기와 머그컵을 하나로 합친 컬래버레이션 굿즈로, 프릳츠의 대표 캐릭터 ‘물개’와 ‘호빵찜기’를 레트로한 그래픽으로 구성해 입힌 호빵 찜기 겸용 머그컵이다.

 

호찌머그 머그컵에 물 200ml를 넣고 채반에 호빵을 올려 뚜껑을 덮은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동안 데우면 찜기에서 갓 찐 것 같은 촉촉한 호빵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머그컵 단일 제품으로 사용하여 커피, 수프, 시리얼 등을 담아 먹을 수도 있다

 

‘삼립호빵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은 ‘호찌머그’와 삼립호빵(12개입)이 함께 구성된 패키지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첫 판매 되며 향후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2,900원이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호찌머그’는 한국적인 빈티지 감성으로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누리는 ‘프릳츠’와 대한민국 대표 겨울간식 ‘삼립호빵’의 이미지를 재치있게 결합한 아이템으로 일상 속에서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특별한 감성을 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좋아하는 감성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더 사랑받는 삼립호빵 브랜드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갑작스러운 한파가 시작되면서 지난 주말 호빵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230% 이상 증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CJ푸드빌 제일제면소, 겨울 별미국수 3종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추운 날씨에 제격인 겨울 별미국수 3종을 출시한다. 제일제면소의 이번 콘셉트는 ‘추운 겨울 따뜻하게 스며든 별미국수’로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겨울 별미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바다 문어우동’은 깊고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루는 겨울 별미로 탱탱한 문어다리를 통째로 올려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했다. ‘육개장 칼국수’는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에 칼국수와 소고기가 더해져 진한 맛을 낸다. ‘스키야키 전골’은 달콤 짭쪼름한 육수에 소고기, 구운 두부, 각종 채소를 넣고 익혀먹는 전골 요리로 2인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겨울바다 문어우동’과 ‘육개장 칼국수’는 사이드 메뉴와 함께 차림상으로도 판매한다. 이번 신메뉴는 전국 제일제면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양재하나로마트점, 용산역사점, 청량리역사점, 코엑스점, N서울타워점, 인천공항점은 육개장 칼국수만 판매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제일제면소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씨앗닭강정(대)’ 무료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쿠폰은 내년 1월 31일까지 증정 메뉴를 제외하고 2만 원 이상 주문 시 테이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