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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사전예약제로 안전하게 관람하세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관람객의 과도한 밀집을 최소화해 엑스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예약제는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전시회, 박람회로 분류되어 동시수용인원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는 9개 전시시설 이다.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엑스포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방문 예정날짜와 관람하고자 하는 전시관을 정하여 온라인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현장에서 핸드폰으로 전송받은 사전 예약 문자를 제시하면 우선하여 전시관 관람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전시관 이용은 가능하다. 다만 전시관별 동시 수용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관람객 대기열에서 대기할 수도 있다. 현장에는 관람객이 대기할 수 있도록 텐트를 마련해 두었다. 


한편 엑스포조직위는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이 전시관 입장 시에 마스크 착용은 물론 발열 체크 및 ARS 안심콜 또는 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다. 모든 체험 콘텐츠 주변에는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고 관람객 접촉이 많은 손잡이 부분이나 키오스크 스크린의 경우에는 항균 필름 부착을 필수로 해두었다. 


전시관 내부는 수시로 환기와 살균 소독을 진행하며 바닥에 부착한 사회적 거리두기 스티커를 따라 관람객이 전시관을 관람 할 수 있도록 했다.


엑스포장 내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며, 입장권 구매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현장 매표소나 온라인 ‘티켓 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대전, 대구, 진주 방면에서 차량을 이용하여 엑스포장을 찾는 방문객은 서함양IC 이용을 추천한다. 작년에 개통한 서함양 IC는 하이패스 전용으로 복잡한 시내를 거치지 않고 빠르게 행사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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