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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위 식물성 음료 브랜드, 비건 문화 선도 ‘알프로’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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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다양한 카페 음료 제조에 최적화한 바리스타 전용 라인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페리에 등 해외 유명 식음료 제품의 공식 수입사 커피앤칵테일(CNC)이 유럽 1위 식물성 음료 브랜드인 알프로(Alpro) 제품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다. 알프로는 비건(Vegan) 문화를 선도하는 다국적 식음료 기업 다논(Danone)의 브랜드다.


최근 우유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유당불내증 환자나 채식주의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유제품 대체 식품인 식물성 음료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CNC는 비건 제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알프로 브랜드와 유통 및 판매 계약을 맺고 대표 제품인 ‘알프로 바리스타’ 시리즈의 플레이버 3종(오트, 코코넛, 아몬드)를 출시했다.


알프로는 커피 및 카페 음료 제조에 최적화한 바리스타 전용 식물성 음료로, 카페 음료에 풍미를 더해준다. ‘바리스타 오트’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고, 바리스타 코코넛은 부드럽고 달콤한 향이 코를 잡아끈다. 바리스타 아몬드는 은은한 고소함이 인상적이다.


1980년에 론칭된 유럽 1위 식물성 음료 브랜드 알프로는 건강한 식습관과 지속 가능한 생활을 위해 귀리, 아몬드, 코코넛, 캐슈넛, 콩 등 각종 식물성 원료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식음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알프로 바리스타 음료는 오랜 연구 끝에 커피와 여러 음료 제조에 적합하게 했으며, 단맛이 적고 원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우유 대신 활용하면 깔끔하면서 깊은 풍미를 더 할 수 있다. 또 풍성한 거품으로 일반 우유 거품 못지않은 음료를 완성할 수 있다.


알프로 바리스타 음료는 현재 주요 온라인 커피 및 음료 관련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앞으로 커피 전문점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CNC의 알프로 브랜드 담당자는 “알프로 바리스타 전용 라인을 통해 식물성 음료의 맛과 영양이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를 맞춰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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