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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천 전무로 커뮤니케이션실 통합한 SPC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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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지난달 16일 SPC그룹이 정기 임원 인사에서 커뮤니케이션실 백승천 상무가 전무로 승진, 총괄 실장직을 맡긴 SPC그룹의 행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신임 백승천 실장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종합화학으로 입사해 삼성토탈,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등을 거쳐 2010년 대외협력실장(부장)으로 SPC에 입사했다. 2011년 상무로 승진했으며 홍보전략부문장과 대외협력부문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SPC그룹은 이번 인사와 함께 종합·경제지를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 1실과 방송·통신을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 2실을 통합해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다. 백 실장은 그간 2실을 맡아왔지만 이번 통합 커뮤니케이션실을 총괄하게 됐다.

 

광고홍보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유니온컴 우인덕 대표는 "코로나 시대는 전략과 차별화 소비자의 신뢰가 더 중요하다"면서 "비대면은 역설적으로 그만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뜻하기 때문에 홍보부문을 강화한 SPC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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