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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크리스마스 시즌 신제품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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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2020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을 11월 2일부터 출시한다. ‘선물처럼 펼쳐지는 크리스마스의 기적(Feeling Christmas All Around)’을 주제로 신제품 음료 2종 및 시즌 기획상품 12종을 선보인다.

 

신제품 음료 2종은 △ 초콜릿의 진한 풍미와 시나몬 향, 마시멜로우의 달콤함이 풍성하게 잘 어우러진 ‘메리 마시멜로 핫 초콜릿’, 이태리 정통 디저트인 티라미수(Tiramisu)를 이용한 베이스에 에스프레소, 우유를 함께 넣은 후 치즈 크림 폼을 올린 ‘메리 티라미수 라떼’ 등이다.

 

기획 상품은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는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 금색 왕관의 모양을 형상화한 뚜껑이 특징인 ‘크라운 머그’ 3종 △ 세라믹 코팅으로 커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지켜주는 ‘아소부 인피니트 머그’ 2종 △ 우유병 모양의 오너먼트 장식이 그려진 ‘오너먼트 머그’ 등이 대표 제품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이탈리아의 감성과 파스쿠찌만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과 고객 행사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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