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NH농협무역, 합천율곡농협 양파즙 미주지역 수출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이 수출을 통한 국산 양파 가격지지 및 양파생산농가 실익제고를 위해 율곡농협에서 생산한 양파즙을 미주지역으로 수출한다. 


이번에 수출하는 양파즙은 2톤(6000불) 규모이며, NH농협무역 서부지역 거래선인 해태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서부지역 마켓에 추수감사절 시즌에 맞춰 공급될 예정이다. 


그 동안 NH농협무역은 양파 생산농가의 소득창출을 위해 경남 합천에 소재한 율곡농협과 공동으로 해외 판로확대에 매진하였으며, 그 결과 미국 서부(LA), 동부(뉴욕), 캐나다 동부(토론토) 등에 매년 7~10톤 정도를 수출하였다. 또한 2018년에는 처음으로 양파즙 단독 컨테이너(10톤)를 수출하는 등 양파즙 수출 판로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H농협무역 김재기 대표이사는“양파즙 수출확대를 통한 양파생산농가 실익증진을 위해 호주, 유럽 등 지속적으로 수출국을 다변화 하는 등 앞으로도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SPC 배스킨라빈스, 뽀로로 케이크 2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 계열의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돔 형태의 3D 입체 모양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뽀로로 케이크는 총 2종으로 구성됐다. ‘뽀로로랑 놀자’ 케이크는 캐릭터 뽀로로의 귀여운 얼굴을 초콜릿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뉴욕 치즈케이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으며, 마치 뽀로로와 마주 앉아있는 듯한 생생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까꿍 뽀로로’ 케이크는 더운 여름날 뽀로로와 크롱, 페티가 모래 사장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을 돔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캐릭터별 개성을 초콜릿을 활용해 생동감 있게 표현했고,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바다를 배경으로 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뉴욕치즈케이크, 초콜릿, 바닐라까지 총 4가지 맛 아이스크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케이크 상단에 소보로 쿠키 가루를 올려 고소한 맛과 다양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SPC 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실내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는 추세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