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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파일럿플랜트, HACCP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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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윤태진, 이하 ‘식품진흥원’)의 파일럿플랜트가 과·채가공품, 액상차, 기타농산물가공품 등 3가지 식품유형에 대해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일럿플랜트는 식품기술개발, 제품시험생산, 소량 위탁생산 등에 필요한 식품생산라인(69종)을 구축하여 기업지원을 하고 있는 식품전문 생산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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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은 일반가공식품 생산기업의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파일럿플랜트의 HACCP 인증 취득을 추진했고 보다 체계화된 식품안전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파일럿플랜트는 2017년에도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합업소로 지정받아 건강기능식품 제조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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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은 이번 HACCP 인증을 계기로 식품기업의 제품생산 애로를 일부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발 더 나아가 지속적인 기업수요조사를 실시하여 HACCP 인증 유형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식품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HACCP인증 취득으로 파일럿플랜트의 위생관리시스템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강화됐다.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식품기업의 위탁가공·생산지원 및 매출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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