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매일우유X본챔스, 마케팅 제휴 맺고 의류.굿즈 에디션 발매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서플라이디멘드(대표 배상인)의 캐주얼브랜드 ‘본챔스’와 마케팅 제휴를 맺고 의류, 굿즈 등 협업 에디션을 발매한다. 매일유업과 본챔스는 총 16가지 품목, 31종의 협업 에디션을 국내 최대의 온라인 패션 스토어인 '무신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본챔스는 동시대의 유스컬쳐를 기반으로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는 영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블루의 브랜드 컬러가 돋보이는 브랜드다. 매일유업은 1970년대 판매했던 우유 제품 디자인과 2018년 출시해 현재까지 판매하고 있는 ‘매일우유 후레쉬팩’ 디자인 등 제품 디자인 자료와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했고, 본챔스는 매일유업의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상품에 적용할 세부적인 디자인을 고안해 상품화했다.

 

수개월간의 논의과정을 거쳐 제작한 16가지의 상품은 후드, 맨투맨, 플리스를 비롯해 담요, 스마트폰 케이스 등 다양하다. 특히 스마트폰 케이스의 디자인은 매일유업이 1973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상온 보관이 가능한 제품인 멸균우유 제품 패키지를 케이스에 그대로 적용해 복고감성이 묻어나게 제작하여 70~80년대 향수를 자극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1970년대 유업계의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매일유업의 멸균우유 제품에 레트로 감성을 반영한 상품 판매를 통해 중장년층의 소비자에게 향수를 일으키고, MZ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 며 “이번에 판매하는 레트로 상품을 통해 흥미유발과 함께 우유소비 진작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오뚜기, 진짬뽕과 만두의 환상적인 만남 ‘진짬뽕만두’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매콤하고 개운한 진짬뽕의 진한 맛을 만두에 더한 ‘진짬뽕만두’를 출시했다. ‘진짬뽕만두’는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진짬뽕’의 맛을 통째로 만두에 넣은 제품이다. 진짬뽕의 화끈하고 매콤한 불맛과 개운하면서도 진한 맛을 만두로 구현했다. ‘진짬뽕만두’는 돼지고기와 오징어, 다양한 채소 등 짬뽕에 들어가는 원재료를 그대로 사용하였다. 2가지의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기분 좋은 매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화끈한 불맛과 진한 해물맛도 살렸다. 진공 반죽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에 양배추, 양파, 부추, 대파, 죽순 등 다양한 채소를 넣어 만두의 풍부한 식감과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살렸다. ‘진짬뽕만두’는 진공 반죽한 피를 사용하여 찜기에 찌면 부드럽고 군만두로 튀기면 더욱 바삭하다. 에어프라이어로 조리가 가능해 더욱 편리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짬뽕의 화끈한 불맛과 진하고 개운한 맛을 살린 ‘진짬뽕만두’를 출시했다”며, “진짬뽕의 맛과 함께 풍부한 재료로 꽉 채워 더욱 맛있는 만두”라고 말했다. ‘진짬뽕만두’는 롯데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