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매일두유, 황민현과 ‘Better Me’ 캠페인 촬영 진행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뉴이스트 황민현의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황민현과 함께하는 ‘매일두유, Better Me’ 캠페인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자’는 캠페인이다. 이는 달지 않아 매일 마시는 매일두유로 어제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는 의미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내가 사는 아이돌 제품 중 엄마도 좋아하는 건 황민현두유뿐’이라는 고객 후기에서 착안해, 매일두유로 내 건강뿐 아니라 엄마의 건강도 생각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황민현은 "매일두유와 함께 새로운 영상을 촬영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캠페인이 가진 의미처럼 저희 어머니도 매일두유를 많이 좋아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깊다.  곧 공개될 영상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매일유업은 매일두유 모델 재발탁 후 황민현을 모델로 특별 굿즈를 제작,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매일유업 직영스토어에서는 매일두유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황민현 랜티큘러 카드를 증정한다. 본 행사는 7월 30일부터 랜티큘러 카드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매일유업 직영스토어에서만 사용 가능한 중복 할인쿠폰도 발급받을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리뉴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더욱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직접 표기해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풀고 두부, 채소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은 바지락, 게, 새우 등으로 맛을 낸 해물 육수와 각종 양념으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해물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된장과 어울리는 ‘차돌양지’를 활용해 깊고 진한 된장 고유의 맛과 풍부한 고기 향이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