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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켓, 한국막걸리협회·한국전통민속주협회에 후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전통주 전문 쇼핑몰 우리도가 술마켓은 한국 전통주 산업 발전과 진흥을 위해 한국막걸리협회 및 한국전통민속주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술마켓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전통주에 대한 대표성과 정통성을 가진 양 협회에 매월 매출액 1%를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이는 전통주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 중의 하나인 관련협회로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한국 술의 대외 인지도를 제고하고 문화 상품화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함이다. 한국의 전통주가 세계적인 술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힘을 싣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술마켓은 전국에서 판매하는 유명 전통주를 원하는 수량만큼 골라 담을 수 있는 전통주 쇼핑몰로서 현재 300여개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정식 홈페이지를 오픈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업계 최초로 멤버쉽 Fee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고(高)마진을 통해 수익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마진을 줄이고 판매량을 늘려 수익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곧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공지할 예정이며, 전통주에 애정을 가진 누구라도 일정 금액(연회비 3만/10만 원)을 지불하면 가입할 수 있다. 연회비에 준하는 특별한 전통주 선물세트와 더불어 무료정회원의 최대 10배 포인트 추가 지급 등의 다양한 혜택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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