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목)

종합

농업회사법인 포프리화순지점, 안전관리통합인증 황금마크 받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하 HACCP인증원)은 12일 전남 화순군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포프리화순지점(대표 김회수·이동현, 이하 주식회사 포프리화순지점)에서 안전관리통합인증 적용에 대한 인증서를 증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전관리통합인증제란 가축 사육, 축산물 처리ㆍ가공ㆍ유통ㆍ판매 등에 참여하는 작업장ㆍ업소 또는 농장이 각 단계마다 모두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준수하고 있음을 인증하는 제도로 HACCP이력추적제라 볼 수 있다.
 

이날 안전관리통합인증서 증정에는 HACCP인증원 배도권 광주지원장, 주식회사 포프리 화순지점 이동현 대표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포프리 화순지점은 농장 3개소와 판매장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각 단계별 HACCP인증은 물론 현재 식용란선별포장업 허가도 준비하고 있어 정부 위생 정책 실현에 앞장선 지역 브랜드경영체이다.
 

또한 청정화순지역을 기반으로 해 일자리창출, 생산적 복지실현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는 선두주자이며 안전한 기초식품과 가공식품 등 먹거리 생산 및 제공을 통해 약 20만명의 정기회원을 유지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실현 기업이다.


포프리 화순지점 이동현 대표는 “안전관리통합인증은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 전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포프리에 정합하며, 모든 제품에 정성을 담아 제품이 지닌 생명력 그 이상의 가치를 고객들에 제공해 고객안심을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배도권 지원장은 “ Farm to Table(농장에서 식탁까지)의 위생안전을 모두 관리할 수 있는 통합인증을 받기까지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주식회사 포프리 화순지점 이동현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인증 후에도 지속적으로 잘 운영되는 사후관리가 되도록 HACCP인증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