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목)

바이오.건식

유사나,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한 ‘이소플라본 플러스’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여성은 임신, 출산, 육아, 폐경 등을 경험하면서 정서적·신체적 다양한 변화를 겪기 쉽다. 특히, 여성들은 폐경기 이후 골밀도가 급격히 낮아지게 되어 뼈가 약해지고 뼈 손실이 많아진다. 이는 삶의 질의 떨어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일상 속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USANA Health Sciences, Inc. 이하 ‘유사나’)는 여성의 활기찬 건강을 위한 새로운 건강기능식품 ‘이소플라본 플러스’를 출시했다.


유사나의 ‘이소플라본 플러스’는 전세계적으로 오랫동안 과학적으로 인정된 에스트로겐과 구조가유사한 대두 이소플라본과 자연 유래 식물 성분인 붉은토끼잎추출물, 아마씨혼합분말, 감초뿌리를 부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어 건강 관리가 필요한 20 대 이상의 모든 여성에게 추천할 수 있다.

 
대두 이소플라본은 대두에 존재하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la)의 일종으로 골밀도 감소를 억제해 줌으로써 ‘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았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은 “이소플라본 플러스는 유사나 연구 개발팀이 오랜 시간 여성의 식습관과 생활패턴을 연구하여 탄생한 제품으로 성인 여성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여성분들이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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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코로나19와 데카메론
시골을 배경으로 놀고 있는 손자의 동영상이 카카오 톡에 떴다. 거기가 어디냐고 물으니까 사돈이 사는 장호원 산골짜기 집이라고 한다. 수원에 있는 손자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며느리가 친정으로 데려갔다고 한다. 갑자기 어릴 적 어머니와 할아버지 생각이 떠올랐다. 6.25 전쟁 시 우리 고향까지 점령한 북한군은 마을에 인민위원회를 조직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잘 사는 세상을 만든다며 남한 사회를 북한체제로 바꾸고 있을 때였다. 당시 아버지는 경찰이고 삼촌은 군대에 갔다는 이유로 할아버지는 총살당할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갓 태어나 가계를 이을 유일한 핏줄로 할아버지는 나와 어머니를 깊은 산 속으로 피신시켰다. 당시 죽음을 앞 둔 할아버지나 스무 살 남짓한 어머니의 전쟁에 대한 심경은 어땠을까? 아들내외가 코로나로부터 자식을 지키기 위한 마음 씀씀이가 너무 고마웠다. 전쟁이든 질병이든 인간은 생명을 위협당하면 살기 위해서 자구책을 구하기 마련이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가끔 위기에 부닥치는데 위기를 모면하기도 하고 아니면 많은 피해를 입게 된다. 불행하게도 전쟁과 질병 등의 재난은 생사가 달린 문제인데도 개인으로서는 벗어날 별 뾰족한 수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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