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8 (토)

외식.프랜차이즈

뚜레쥬르, 제철 生 딸기 통째로 넣은 딸기 시즌 제품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겨울 과일의 여왕으로 떠오른 ‘딸기’로 만든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딸기 시즌 빵은 패스트리, 크루아상 등 달콤한 빵에 싱싱한 생딸기를 활용해 겨울 눈 속에서 새빨간 꽃이 핀 것 같은 화사한 비주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볼매 딸기 브레드’로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연유 생크림과 생딸기를 넣어 먹는 순간 입에서 사르르 녹는다. 단면을 자르면 하얀 크림에 새빨간 딸기가 어우러져 인증샷을 부르는 ‘인스타그래머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베리 스윗 패스트리’는 결이 살아 있는 바삭한 패스트리에 블루베리 리플잼과 커스터드 크림을 채우고 그 위에 생딸기를 올려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다. ‘딸기 초코 크라상’은 초콜릿을 바른 크루아상에 진한 가나슈 생크림을 듬뿍 채우고 그 속에 딸기를 넣어 상큼 달콤함의 정수를 보여준다.


식빵, 소보로빵, 크루아상 등 한결같이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빵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생딸기를 넣은 ‘딸기 생크림 샌드빵’, ‘딸기 생크림 크라상’, ‘딸기 생크림 소보로’ 등도 딸기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톡톡 씹히는 딸기 과육과 고소한 우유가 어우러진 ‘딸기 라떼’와 은은한 향의 과일티에 자몽과 딸기를 넣어 상큼하게 즐기는 ‘딸기 자몽티’도 시즌 한정 음료로 선보인다.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진수 칼럼> 정세균 총리에게 거는 기대
문재인 정부에 두 번째 총리로 정세균총리가 취임하였다. 국회청문회 과정에서 국회의장의 경력이 걸림돌이 되었으나 국회의 동의를 얻어 공식적으로 총리로 임명된 데 대하여 축하를 드린다. 오늘 취임사에서 "경제 활성화와 국민 통합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내각이 중심이 돼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자"고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신임 총리에게 국회와 야당과도 대화로 소통하면서 서로 협력과 타협하기를 바라고 대통령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줄 분이라서 기대가 크다고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는 올 한해 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에 매진해 줄 것과 특히, 과감한 규제혁파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혁신성장을 더욱 가속화해 달라고 내각에 주문하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의 후반기를 맞아 국민들은 그간 정부가 혼선을 빚어온 여러 정책이 제대로 수정되고 20대 국회의 마감과 21대 국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새 총리에 대한 기대가 클 수밖에 없다. 정총리는 산업자원부 장관과 국회의장을 역임한 바 있어 정치에 대한 균형 감각과 실물경제에 해박한 분이라서 현재 우리 사회가 당면한 정치와 경제 등의 난제를 가장 슬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