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화)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맘스터치, 이연에프엔씨, 버거킹, 피자알볼로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오늘의 외식가>는 외식업계 동향, 행사 등 정보들과 함께 외식을 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할인 정보나 신메뉴 등에 대해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금일은 맘스터치의 '맘스터치 굿즈 세트' 증정 이벤트와 이연에프엔씨의 온·오프라인 설 선물세트 판매 소식과 함께 버거킹의‘ 올데이킹 사딸라 편’ 광고 영상이 ‘서울영상광고제 2019’ 에서 동상을 수상, 피자알볼로의 팔도피자 출시 기념 이벤트를 전해드립니다.


맘스터치, ‘대맘이’ 인형,  2020년 캘린더 등 ‘맘스터치 굿즈 세트’ 증정 이벤트



맘스터치가 새해를 맞아 오는 16일까지 ‘맘스터치 굿즈 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제품 알룰로스치킨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모자 중 총 20명을 선정해 맘스터치의 브랜드 캐릭터 ‘대맘이’ 인형 및 2020년 캘린더 등이 포함된 ‘맘스터치 굿즈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알룰로스치킨을 주문한 후 해당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필수 해시태그에는 ‘#알룰로스치킨’ ‘#맘스터치굿즈’ ‘#맘스터치’ 총 3개가 모두 포함돼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맘스터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맘스터치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소장 욕구를 부르는 맘스터치의 귀여운 굿즈와 함께 즐거운 2020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지난 12월 채소 함량을 높여 진한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양념치킨 ‘알룰로스치킨’을 출시했다. 업계 최초로 알룰로스가 함유된 소스를 사용했으며,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달콤한 맛에 매콤함을 살짝 가미해 강한 중독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연에프엔씨, 설 선물세트 출시! 매장과 온라인 '한촌몰' 서 동시 판매



이연에프엔씨가 설날을 앞두고 한촌설렁탕 매장과 자사 온라인 몰에 각각 판매될 설 선물세트을 출시했다.

 

이연에프엔씨가 준비한 이번 설 선물세트는 매장용과 온라인용으로 구분하여 출시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매장용으로 출시된 선물세트는 ‘불고기&설렁탕 세트’, ‘한촌 수만두 세트’, ‘일품 세트’ 등 3종으로 한촌설렁탕의 주요 메뉴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불고기&설렁탕 세트’는 육수와 양지탕고기로 구성된 한촌설렁탕 세트와 매장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불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제품이며, ‘한촌 수만두 세트’는 속이 꽉 차고 고기의 풍미가 일품인 만두를 설렁탕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일품 세트’는 다양한 과일 양념의 한촌 특제 소스로 재운 LA갈비와 소불고기, 돼지화로구이 3종과 최근 출시된 간편식 제품 ‘일품한촌탕’을 함께 구성해 실속과 가치를 높였다.

 

이연에프엔씨의 공식 온라인몰 ‘한촌몰’에서 판매되는 선물세트의 경우 탕 제품으로만 구성했다. 설렁탕, 꼬리곰탕, 소머리곰탕, 도가니탕 등 대표 탕 요리 4종으로 구성해 제대로 된 육수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실속과 가치를 함께 높이기 위해 한촌설렁탕의 대표 메뉴와 제품들로 구성해 선물을 꾸려보았다”며 “특히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선물세트를 각기 달리하여 취향에 맞는 선물을 고를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거킹, 서울영상광고제 2019서 ‘올데이킹 사딸라 편’으로 동상 수상



버거킹이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영상광고제 2019’ 시상식에서 ‘올데이킹 사딸라 편’ 광고 영상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부터 16년째 지속되어온 영상광고제로,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광고인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네티즌의 투표로 한 해 동안 방송된 온·오프라인 광고 영상물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버거킹은 지난 2016년에도 통새우 와퍼 광고로 TV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는 올데이킹 사딸라 편’ 광고로 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데이킹 사딸라 편’ 광고는 '올데이킹' 메뉴의 가격 4천900원을 효과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배우 김영철을 기용해 17년 전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분했던 김두한의 대사인 '사딸라'를 패러디한 캠페인이다.


광고 영상은 뉴트로 열풍과 함께 온에어 즉시 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약 12개월만에 버거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57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대학생이 뽑은 좋은 광고’ TV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소비자들에게 올데이킹의 가격 경쟁력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론칭 13개월 만에 1,500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돌파했다.


또한, 버거킹은 소비자들과의 인터랙션을 위해 이모티콘 무료 배포하고 올데이킹 4딸라 광고 영상을 자유롭게 패러디할 수 있는 온라인 공모전 진행했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담당자는 “사딸라 캠페인은 '뉴트로’와 ‘밈’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밀레니얼은 물론 폭넓은 연령층 세대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라며 “화제성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기는 프리미엄버거라는 올데이킹의 혜택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매출 상승까지 연결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피자알볼로, 신메뉴 '팔도피자' 출시 기념 이벤트...등급별 혜택 제공



피자알볼로가 신메뉴 ‘팔도피자’ 출시를 기념해 8일부터 1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자알볼로에서 새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팔도피자’는 피자알볼로가 그동안 선보인 ‘지역 피자’ 시리즈를 총결산하는 의미로 기획, ‘목동피자’, ‘부산피자’, ‘전주불백피자’의 간장불고기와 고추장불고기 등 4가지의 맛을 한 판에 맛볼 수 있는 메뉴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팔도피자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보다 푸짐한 구성으로 신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주문 시 멤버십 등급별로 다양한 증정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피자알볼로 멤버십 ‘퍼스트클래스’ 등급의 경우 포테이토피자 레귤러 사이즈가 증정되며, ‘비즈니스’는 치즈오븐스파게티, ‘이코노미’는 콘치즈그라탕 레귤러 사이즈가 각각 증정된다. ‘탑승준비’ 등급 고객에게도 콜라 1.25L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는 신메뉴인 팔도피자를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결제 시 쿠폰적용 버튼을 클릭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단, 세트 메뉴로 주문하거나 중복 혜택 제공은 불가능하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알볼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번 신메뉴를 알리고, 새해를 맞아 피자알볼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열게 됐다”며 “신메뉴와 함께 넉넉한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만큼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3도 저온에서 72시간 발효시킨 도우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와 담백한 맛이 특징인 브랜드로 도우 생산을 위해 해썹(HACCP) 인증 기준에 맞춰 공장을 설계, 위생적인 도우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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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코로나19와 데카메론
시골을 배경으로 놀고 있는 손자의 동영상이 카카오 톡에 떴다. 거기가 어디냐고 물으니까 사돈이 사는 장호원 산골짜기 집이라고 한다. 수원에 있는 손자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며느리가 친정으로 데려갔다고 한다. 갑자기 어릴 적 어머니와 할아버지 생각이 떠올랐다. 6.25 전쟁 시 우리 고향까지 점령한 북한군은 마을에 인민위원회를 조직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잘 사는 세상을 만든다며 남한 사회를 북한체제로 바꾸고 있을 때였다. 당시 아버지는 경찰이고 삼촌은 군대에 갔다는 이유로 할아버지는 총살당할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갓 태어나 가계를 이을 유일한 핏줄로 할아버지는 나와 어머니를 깊은 산 속으로 피신시켰다. 당시 죽음을 앞 둔 할아버지나 스무 살 남짓한 어머니의 전쟁에 대한 심경은 어땠을까? 아들내외가 코로나로부터 자식을 지키기 위한 마음 씀씀이가 너무 고마웠다. 전쟁이든 질병이든 인간은 생명을 위협당하면 살기 위해서 자구책을 구하기 마련이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가끔 위기에 부닥치는데 위기를 모면하기도 하고 아니면 많은 피해를 입게 된다. 불행하게도 전쟁과 질병 등의 재난은 생사가 달린 문제인데도 개인으로서는 벗어날 별 뾰족한 수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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