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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제품, 지속 성장은 시장 다각화

보건산업진흥원, 크레타·펄스 간 제품 판매 유통 계약 중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일 국내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령친화산업체인 ‘주식회사 크레타(Creta, 대표 이규진)’가 트레이닝 전문기업인 ‘펄스(Pulse, 대표 김성언)’와 제품 판매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펄스’는 스포츠 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근거 중심 메디컬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트레이닝 관련 용품ㆍ제품을 유통하는 기업으로 스포츠의학ㆍ체육학을 전공하고 미국 스포츠의학회 및 국내ㆍ외 전문자격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판매 유통 계약 대상 제품은 ‘주식회사 크레타’에서 고령자를 위해 개발한 ‘스마트 근력 운동 시스템(밸런키, Balankey)’으로 시장 다각화 전략을 추진해 온 ‘주식회사 크레타’는 △필라테스(Pilates) △개인 트레이닝(Personal training) 시장의 유통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진흥원이 ‘주식회사 크레타’가 개발한 제품(밸런키)에 대해 △2018년 시제품 제작 지원 △2019년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사업화 전문가(아이비즈디자인 주식회사, 대표 김종영) 활용 지원 등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됐다.
  

진흥원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박선오 센터장은 “고령자가 사용하기 편리하면 모두에게 편리한 제품이 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시장 다각화 방안 모색을 통해 고령친화 제품 시장이 일반 시장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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