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식품

동아오츠카, 직원 컴플라이언스 교육 실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가 지난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컴플라이언스(법규준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업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동아오츠카는 해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 2회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컴플라이언스 정책 강화’라는 주제로 ▲그룹사 컴플라이언스 현황 ▲글로벌 부패 방지 규정 ▲컴플라이언스 위반 사례 등으로 이뤄졌다.


배갑용 동아오츠카 경영지원본부장은 “컴플라이언스 교육은 고객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이다”며 “동아오츠카는 꾸준한 내부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의 기업강령 내재화를 추진하고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을 획득하며 그룹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정도경영과 정보보호경영을 전 계열사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