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삼양그룹, ‘제2회 성장토크 아이디어 피칭데이’ 개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그룹(김윤 회장)이 사내벤처 육성으로 신규 성장 동력 발굴과 기업 문화 혁신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삼양홀딩스는 신규 사업 아이디어 발굴과 도전적인 조직문화 육성을 위해 ‘제2회 성장토크(talk) 아이디어 피칭데이’를 서울 종로구 소재 삼양그룹 본사에서 20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성장토크는 고객 중심 사고를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 및 신규 비즈니스 영역을 탐색해 구상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으로 신규 사업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누구나 제안하고 공감하는 직원들과 함께 팀을 구성해 신규 사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이디어 피칭데이에서는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친환경 ▲디지털 등 3가지 주제로 지난 9월 공모한 신규 사업 아이디어 중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된 8개 팀이 발표에 나서 사업성과 팀 역량을 중심으로 심사위원단과 현장평가단의 평가와 피드백을 받았다.

 
이날 발표된 신규 사업 아이디어는 식품, 화학, 패키징, 의약바이오 사업 등 삼양그룹의 기존 사업 역량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아이디어가 주를 이뤘으며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으로 한 공유주방 플랫폼’, ‘삼양그룹 제품을 활용한 유아 놀이체험 교육 플랫폼’ 등의 과제가 청중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삼양그룹은 현장 심사 후 내부 검토를 거쳐 신규 사업에 도전할 팀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은 향후 약 1년 간 인큐베이팅(초기 사업화)과정을 거친다. 삼양그룹은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시제품 생산 및 구체화 과정 등을 위한 지원금,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삼양홀딩스 윤재엽 사장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하는 과정은 어떠한 도전보다도 어려운 도전이라 생각한다”며 “끝까지 열정을 잃지 않고 아이디어를 실현 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대상 청정원 라이틀리, ‘곤약면’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라이틀리(Lightly)’가 곤약을 주원료로 활용한 ‘곤약면’ 3종을 출시했다. 청정원이 지난 5월 론칭한 ‘라이틀리’는 평소 즐기던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일상식습관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곤약 물냉면 △곤약 매콤비빔면 △면이 된 곤약 등 3종으로 열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단관리 식품으로 각광받는 ‘곤약’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곤약면 고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납작면 형태로 만들었으며 넓은 면을 적용해 소스가 면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 소재인 ‘화이바솔-2L’을 첨가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시원하고 깔끔한 ‘곤약 물냉면’은 ‘면이 된 곤약’과 냉면 육수로 구성돼 있으며,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곤약 매콤비빔면’에는 ‘면이 된 곤약’과 매콤 비빔소스, 김참깨 후레이크 등이 동봉돼 있다. 열량은 개당 85kcal(곤약 물냉면 기준)로,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면이 된 곤약’은 파스타나 짜장면, 콩국수 등 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