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금)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본아이에프, 드롭탑, 디딤, 공차코리아

[푸드투데이 = 이하나기자] <오늘의 외식가>는 외식업계 동향, 행사 등 정보들과 함께 외식을 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할인 정보나 신메뉴 등에 대해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금일은 본아이에프의 본죽&비빔밥에서 '죽 도시락' 사전 예약과 함께 드롭탑의 크리스마스 특집 신제품 출시와 디딤의 연안식당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 공차코리아의 모델 '이승기'에 비하인드 컷 대해 소개합니다.


“수능날 속 편하게! 죽 편하게 만나보세요” 본죽&비빔밥 카페, 수능 맞아 ‘죽 도시락’ 사전 예약 진행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시험 하루 전날인 13일까지 ‘죽 도시락’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죽 도시락 사전 예약은 고객이 개인 보온 도시락을 가지고 미리 매장에 방문해 원하는 메뉴를 예약하면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 죽을 포장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2010년부터 매해 수능 시즌마다 진행돼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해당 서비스는 일부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가능 매장은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특히,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는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불낙죽’을 선보이고 있다. ‘아니 불(不)’, ‘떨어질 낙(落)’자를 사용해 ‘절대 시험에 떨어지지 않는 죽’이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달콤 짭짤한 간장 소스의 소불고기와 쫄깃한 식감의 대표 보양식 낙지로 부드러운 감칠맛과 영양까지 챙겼다.


본죽&비빔밥 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죽은 속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영양까지 풍부해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인기가 좋다”며,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이 따뜻하고 속 편한 죽 도시락과 함께 수능 당일 잠시나마 긴장을 덜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페 드롭탑, 크리스마스 음료 ‘925 아인슈페너’ 2종 출시



드롭탑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시즌을 앞두고 첫 시그니처 커피 ‘925 아인슈페너’ 2종을 출시한다.


아인슈페너는 일명 ‘비엔나 커피’로 불리며 커피 위에 크림을 올린 음료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다.


드롭탑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풍성한 크림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신메뉴는 ‘925 아인슈페너 아메리카노’와 ‘925 아인슈페너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드롭탑은 브라질 바리나스 스페셜티 원두로 만든 시그니처 커피 메뉴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카페로서 차별화된 맛과 향을 선보일 계획이다.


‘925 아인슈페너 아메리카노’는 925 블렌드 샷에 밀크폼을 올려 첫 맛은 입안을 감싸는 부드러움을, 끝 맛은 달콤쌉쌀한 커피의 깊은 향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925 아인슈페너 라떼’는 925 블렌드 샷에 시그니처 크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달콤함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아메리카노는 925 블랙 블렌드로, 라떼는 925 레드 블렌드로 주문하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카페 드롭탑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부드러운 크림으로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인슈페너 2종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우유 크림 위에 925 심볼과 눈사람 얼굴의 장식을 더해 인증샷을 남기기에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장에서 선택 주문할 수 있는 스페셜티 ‘925 블렌드’ 원두는 ‘925 블랙’과 ‘925 레드’ 2종으로 구성됐다. ‘925 블랙’은 다크 초콜릿의 향과 카라멜의 단맛으로 최상의 밸런스를 갖췄으며, ‘925 레드’는 벌꿀의 달콤함과 과일의 산미가 매력적이다.


연안식당,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바다의 맛을 담은 메뉴를 만들어주세요”



디딤(대표 이범택)이 운영하는 해산물 전문점 ‘연안식당’이 신메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해산물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진 연안식당의 가치를 살릴 수 있도록 해산물을 활용한 식사 및 안주 메뉴 레시피를 모집하는 대회이다.


신메뉴 공모전은 연안식당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한 후 오는 12월 8일까지 요리 레시피 또는 조리 동영상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연안식당은 참가자들의 레시피를 독창성, 비주얼, 가성비를 중점으로 심사를 한 후 총 10명을 선발해 이들을 대상으로 다시 레시피 시연을 하는 본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선은 12월 18일에 진행된다.


본선에서는 미슐랭 셰프인 임정식, 이충후, 김성운 등 유명 요리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공정한 심사를 걸쳐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선정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며, 금상 5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남은 6명에게도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연안식당 관계자는 “고객들이 원하는 해산물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메뉴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메뉴는 추후 연안식당의 정식 메뉴로 출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차 브랜드 모델 ‘이승기’ 밀크티처럼 부드러운 미소, ‘훈남미 폴폴’ 비하인드 컷 공개



이승기가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 광고 촬영 현장에서 밀크티처럼 부드러운 훈남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이승기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니트 차림으로 지난 시즌 촬영보다 한층 부드럽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승기는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따뜻한 눈빛으로 밀크티를 즐기는 모습 연출하며 공차의 브랜드 정체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이승기는 목도리, 장갑, 선물상자, 카메라 등 소품에 따라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취향에 따라 내가 좋아하는 티 음료와 토핑 조합으로 다양한 맛을 선하는 공차의 매력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이날 현장에서 이승기는 카메라 앞에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펼쳤다. 때로는 여심 녹이는 따뜻한 눈빛으로, 때로는 부드러운 표정으로 여심을 자극하며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촬영 시간 내내 완벽하게 집중해 힘을 쏟은 것은 물론, 예의 바른 모습으로 스텝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이승기는 지난 4월 인스타그램에 공차 신메뉴가 출시되자 바로 인증샷을 남기는 등 공차 마니아답게 촬영장에 준비된 밀크티를 마시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공차의 글로벌 모델 부드러운 훈남 이승기의 공식 화보와 현장 스케치 영상은 8일 공차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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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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