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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고 균형잡힌 식생활, 100세 건강 지킵니다"...영양의 날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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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조영연)는 한국영양학회(회장 권오란).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회장 송경희).한국식품영양과학회(회장 정윤화).한국임상영양학회(회장 손정민)와 함께 10월 14일 영양의 날을 맞이해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영양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영양의 날’은 지난 2007년 우리나라 대표 영양관련 단체인 대한영양사협회, 한국영양학회,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한국임상영양학회가 영양의 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영양의 날 선포 결의 및 선포식 개최를 해왔고 이후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균형된 영양섭취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년 시의 적절한 영양관련 주제를 정해 대국민 영양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10월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국민들에게 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삶 유지에 도움을 주고, 동시에 보건의료인력으로서의 영양사 역할을 홍보하기 위해 ‘올바른 비만 관리는 영양사와 함께’를 슬로건으로 영양의 날 기념 세미나, 대국민 영양.식생활 전시회 및 영양의 날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영양의 날 행사는 크게 세미나와 전시회로 구성돼 있다. 먼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청광장에서 대국민 영양.식생활 전시회 및 홍보 캠페인이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5개 단체에서 준비한 비만 관련한 건강.식생활 교육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공동부스에서는 평소 자신이 얼마나 달고 짜게 먹는지 알아볼 수 있는 당.나트륨 미각 테스트가 실시되며 영양사가 방문자를 대상으로 비만 관련 식생활 영양상담을 해준다.


이날 오후 3시부터는 영양의 날 기념식 및 세미나가 개최된다. 특별히 비만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상우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교수가 '비만 관리의 근거와 치료'를 주제로 일반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만의 의학적 관리에 대한 강의를 할 예정이다. 임정현 서울대병원 급식영양파트장은 '비만의 영양 치료'를 통해 비만의 영양학적 치료에 대한 실질적인 강의를 한다.


아울러 10월 영양주간에는 영양의 날을 주제로 칼럼기고, 영양의 날 홍보 포스터 및 교육자료 배포 등의 홍보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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