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외식.프랜차이즈

죠스떡볶이, ‘추억의 맛’ 옛날 도시락 재현한 ‘죠스컵밥’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새로운 사이드 메뉴로 옛날 도시락의 맛을 재현한 ‘죠스컵밥’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죠스컵밥은 씹을수록 고소한 야채 볶음밥과 촉촉한 분홍 소시지 튀김, 계란 후라이 등 다양한 토핑이 조화를 이뤄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이다.

죠스떡볶이의 대표 메뉴인 매콤달콤한 죠스떡볶이 또는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부산어묵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죠스떡볶이는 죠스컵밥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죠스떡볶이 매장에서 죠스컵밥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댓글로 남기면 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경품으로 백화점 상품권, 죠스떡볶이 모바일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메뉴 라인업의 다양화와 고객 만족도의 향상을 위해 죠스컵밥을 선보였다”며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 뉴트로 트렌드와도 잘 어울려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엉덩이를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걷는 뒷모습을 보면 다양하다. 관심이 없이 본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자세히 보면 특이점을 많이 찾을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뜨이는 것은 오리궁뎅이다.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면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뒤로 들리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많이 흔들린다. 반면에 위로 돌면 엉덩이살이 거의 없어 볼륨이 없는 경우이다. 한쪽만 올라가 있는 경우에는 걸을 때마다 한쪽만 씰룩거린다. 한쪽 다리의 장애로 인하여 씰룩거린다면 다리의 문제이다. 그러나 다리의 장애가 없이 씰룩거리면 무언가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이다. 왜 엉덩이가 틀어지는 것일까? 먼저 엉덩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하체의 영향이 많다. 즉 발, 발목, 무릎, 고관절의 영향이다. 인간은 항상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이 몸에 작용을 한다. 먼저 발을 땅바닥에 딛고 서야하기 때문에 발의 영향을 받게 된다. 올라가면 발목, 무릎, 고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마지막에 골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이다. 발의 균형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 맨발로 걷거나 굽이 없는 신발을 신고 편하면 문제가 적다. 그러나 굽이 높거나 신발이 꽉 조이거나 하는 경우에 발가락과 발에 영향을 주면 골반에도 영향을 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