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수)

외식.프랜차이즈

파스쿠찌, 홈 브루잉부터 티포트 세트까지...추석선물세트 5종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 선물세트 5종’을 출시했다.


파스쿠찌는 집에서 간편하게 커피와 차를 즐기는‘홈 카페’트렌드에 맞춰 홈 브루잉 용품부터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드립 커피백, 티트라 티백 등으로 구성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홈카페 세트’는 파스쿠찌의 정통 이탈리아 커피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드립포트와 드리퍼, 프리미엄 이탈리아 유기농 분쇄 원두로 구성한 선물세트다. 홈 카페족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한 ‘더블 메시 드리퍼(Double Mesh Dripper)’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이중 필터를 사용해 별도의 종이 필터가 필요하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SPC그룹에서 론칭한 프리미엄 블렌디드 티(Blended Tea) 브랜드 티트라(Teatra) 티백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는 최근 차(茶) 시장 성장과 티에 대한 고객 선호를 반영한 제품이다. 티백 종류는 총 9종으로 블랙티 계열 2종 ‘영그레이’,‘퍼스트 브레이크’, 그린티계열 3종 ‘프루티 하동’,‘ 하동 시스터즈’,‘하동 플로리스트’, 허브차  계열4종 '런마테’,‘오렌지보스’,‘커즈마인’,‘민크 크루’등이 있으며 내열유리로 제작된 티포트와 티머그를 함께 구성하여 손쉽게 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파스쿠찌 담당자는 “취미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다양한 홈카페 제품으로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며 “파스쿠찌의 선물세트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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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브리오패혈증 사전예방 일선현장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여름에서 초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만성 간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안전관리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몇 가지 사항만 유의하면 사전에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 일선 현장에서 예방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업 활동에 대해서 소개하고 비브리오패혈증의 특성과 예방수칙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식약청에서는 6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를 특별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특별히 올해에는 식약처에서 개발하여 운영 중인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에 경고 이상으로 예보되는 해역의 해수욕장과 항.포구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매주 관할 지자체 및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식용 어패류를 보관하는 수족관물 검사결과 비브리오균 오염이 확인되는 경우 보관중인 어패류는 생식용 사용을 금지하고 수족관물을 소독해 교체한다. 여행객과 수산물을 판매하는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과 위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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