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수)

외식.프랜차이즈

SPC삼립,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푸드투데이=조성윤기자] SPC삼립이 육가공 간편식 ‘육식본능’ 패키지로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육식본능’ 패키지는 발랄하고 선명한 색채를 사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키치한 일러스트 캐릭터 표정을 통해 맛의 재미를 더했다.


SPC삼립 담당자는 “지난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에도 수상을 하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력과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육식본능’은 혼밥러(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을 위한 간편한 한 끼 식사 콘셉트의 육가공 간편식 브랜드로 캔 형태의 ‘비빔육 2종’과 간편한 간식 또는 맥주 안주로 즐길 수 있는 ‘육포 2종’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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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브리오패혈증 사전예방 일선현장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여름에서 초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만성 간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안전관리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몇 가지 사항만 유의하면 사전에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 일선 현장에서 예방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업 활동에 대해서 소개하고 비브리오패혈증의 특성과 예방수칙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식약청에서는 6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를 특별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특별히 올해에는 식약처에서 개발하여 운영 중인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에 경고 이상으로 예보되는 해역의 해수욕장과 항.포구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매주 관할 지자체 및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식용 어패류를 보관하는 수족관물 검사결과 비브리오균 오염이 확인되는 경우 보관중인 어패류는 생식용 사용을 금지하고 수족관물을 소독해 교체한다. 여행객과 수산물을 판매하는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과 위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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