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화)

식품

매일유업XEBS '매일 5분 육아' 서비스 개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임신육아 포털 ‘매일아이’가 EBS(사장 김명중)와 손잡고 매일유업 x EBS 공동육아 프로젝트, ‘매일 5분 육아’ 동영상 서비스를 개시한다.


‘매일 5분 육아’는 EBS의 영유아 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중에서 필수 육아 정보를 선별해 5분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압축한 것이다. 해당 영상은 매일유업의 육아 정보 사이트 ‘매일아이’ 모바일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볼 수 있다.


매일아이가 이번 달 처음 선보이는 주제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생활 만들기’로 태아부터 10살 정도의 아이를 둔 부모에게 유용한 정보를 엄선했다.


채소, 단 음식, 식사 규칙 등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식생활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이 외에도 매일아이는 매달 10편씩 놀이,  아빠 육아, 두뇌 발달 등 육아에 도움되는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매일아이 관계자는 “바쁜 부모님들이 꼭 챙겨 봐야 할 양질의 육아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알려드리고 싶었다”며, “영상 별로 퀴즈와 선물을 준비해 육아의 힘을 키우면서 선물까지 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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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비브리오패혈증 사전예방 일선현장에서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여름에서 초가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만성 간질환자나 노약자의 경우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수산물 안전관리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존재이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것은 몇 가지 사항만 유의하면 사전에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 일선 현장에서 예방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업 활동에 대해서 소개하고 비브리오패혈증의 특성과 예방수칙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식약청에서는 6월 부산.울산.경남지역의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6월 24일부터 오는 8월말까지를 특별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특별히 올해에는 식약처에서 개발하여 운영 중인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에 경고 이상으로 예보되는 해역의 해수욕장과 항.포구 바닷가 주변 횟집 등을 대상으로 매주 관할 지자체 및 소비자 위생감시원과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식용 어패류를 보관하는 수족관물 검사결과 비브리오균 오염이 확인되는 경우 보관중인 어패류는 생식용 사용을 금지하고 수족관물을 소독해 교체한다. 여행객과 수산물을 판매하는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과 위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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