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금)

식품

오뚜기,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발대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11일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오뚜기 임직원과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총 10팀 30명의 대학생이 참석했다.

진앤지니 서포터즈 11기는 진라면 X 호안미로 아트콜라보를 널리 알리며 무한한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진라면을 표현하는 다양한 컨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앤지니 11기에 선발된 총 30명의 대학생들은 7월~8월 두 달간 진라면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는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진라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오뚜기는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와 함께 진라면 X 호안미로를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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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법] 기(氣)의 작용...명상.단전호흡 등 마음 안정 중요
백세건강을 위하여 중용한 것이 있다. 바로 기(氣)다. 기가 강하고 기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 그런데 기를 정의하기가 쉽지는 않다. 한의학에서는 기순환을 위하여 침치료를 한다. 바로 한의학에서 침을 놓을 때 응용하는 것이 바로 12경락과 경혈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침을 놓는 것은 바로 막혀있는 기를 뚫는 것이다. 십이경락은 인체의 표면에 혈자리로 표현을 하지만 내부에는 오장육부와 다 연결이 되어 있다. 오장육부의 문제가 생기면 십이경락과 경혈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기(氣)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기(氣)는 음식물의 정기와 공기 중의 숨으로 들이마신 대기가 합하여 생성되며 모든 생리활동의 중요한 물질이다. 기를 풀어쓰면 기(气)와 미(米)로써 역시 음식물이 주가 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음식 속에 있는 중요한 성분과 대기중의 공기가 합쳐져서 인체의 기(氣)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한의학에서의 기는 매우 다양한다. 한의학에서는 진기(眞氣)는 하늘의 공기와 음식물의 곡기가 합쳐져 기가 된 것으로 전신의 영양을 공급한다. 원기(元氣), 경기(經氣)라고도 표현을 한다. 여기서 천공(天空)의 기는 대기 중의 공기로 호흡을 통하여 얻어진다. 수곡(水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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