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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여름 맞아 시원한 메뉴 인기, 신메뉴 출시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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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6월이 시작되면서 무더위가 한발짝 더 다가왔다. 올해의 경우 일찍부터 더위가 시작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차가운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도 대표적인 여름 시즌 메뉴들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출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서울식 국밥 브랜드 ‘육수당’은 여름 시즌 대표 메뉴인 막국수의 판매율이 5월부터 급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전년대비 비교해 판매량이 50%이상 증가했다.
 
지난 달부터 이미 시원한 메뉴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육수당은 시원한 막국수에 속이 꽉찬 만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인 막국수 세트’와 열무김치국물과 냉면육수가 어우러진 열무 물막국수와 직화불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불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외에 시원하고 아식한 식감을 자랑하는 열무덮밥에 찌개를 비벼 먹을 수 있는 ‘열무강된장세트’도 출시했다.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김선생’은 지난 여름 시즌 큰 인기를 끌었던 ‘바른 콩국수’와 ‘닭가슴살냉국수’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일찍이 메뉴를 재출시했다.
 
‘바른콩국수’는 100% 국산 콩을 맷돌 방식으로 갈아 만든 부드러운 콩국물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닭가슴살냉국수’는 양지 베이스에 해물육수로 국물을 우려낸 깔끔한 맛에 살얼음까지 더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바르다김선생은 두 메뉴 외에도 올 여름 시즌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순메밀 회냉면’, ‘무나물 꼬막비빔밥’, ‘치즈 가락떡볶이’ 등을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디저트 중에서는 콜드브루가 인기다. ‘할리스커피’는 콜드브루가 10초에 1잔씩 팔릴 정도로 이른 더위와 맞물려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만큼 콜드브루 메뉴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콜드브루딜라이트’는 프리미엄 라떼 메뉴로 깊이 있고 깔끔한 맛의 콜드브루에 바닐라 시럽과 연유를 더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이 메뉴는 출시 후 단숨에 매출 상위권에 자리 잡을 만큼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른 더위 덕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의 판매율이 일찍부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에 외식업계에서는 기존에 인기를 끌었던 여름 시즌 메뉴 외에도 더 업그레이드되고 여름철 떨어지는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신메뉴 출시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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