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URL복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은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역점에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을 오픈한다.


협업 매장에서는 이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디저트 초코파이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에 라인프렌즈 인기 캐릭터인 ‘브라운’과 ‘코니’를 앙증맞게 표현한 것. ‘디저트 초코파이 선물세트’에도 브라운 캐릭터 디자인을 담았다.


이 매장은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초코파이 하우스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의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오리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라인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관광객들의 발길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초코파이 하우스는 초코파이를 수제 프리미엄 버전으로 다시 탄생시킨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운 맛과 패키지 등으로 큰 인기를 모으며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SNS에서 ‘한국여행 필수 방문 매장’으로 입소문이 나며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도 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라인프렌즈의 트렌디한 이미지가 ‘초코파이 하우스’와 잘 부합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소확행’의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리뉴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더욱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직접 표기해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풀고 두부, 채소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은 바지락, 게, 새우 등으로 맛을 낸 해물 육수와 각종 양념으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해물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된장과 어울리는 ‘차돌양지’를 활용해 깊고 진한 된장 고유의 맛과 풍부한 고기 향이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