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아그로수퍼, 이밥차와 손잡고 신규 쿠킹박스 메뉴 선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전세계 4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식품기업인 아그로수퍼가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시리즈로 잘 알려진 종합푸드콘텐츠기업 이밥차와 손잡고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을 활용한 신규 쿠킹박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규 쿠킹박스는 '부추목살스테이크'와 '국물제육볶음'의 두 가지 메뉴가 2~3인분 분량으로 제공된다. 쿠킹박스는 반조리 상태로 손질된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과 야채로 구성돼 있어 소비자들은 간단하게 볶거나 굽기만 하면 근사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부추목살스테이크에는 31년 연속 가축질병 제로를 실현하고 있는 아그로수퍼가 유엔의 기후협약 실천 인증을 받은 친환경 방식으로 엄격한 절차를 거쳐 생산한 목살이 정갈하게 손질되어 제공된다. 아그로수퍼 돈육 특유의 풍부한 육즙과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된 식감에 이밥차만의 특별 레시피가 더해져 가정에서도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메뉴에 버금가는 격조있는 상차림을 즐길 수 있다. 

국물제육볶음은 충청도의 토속음식인 짜글이를 새롭게 재해석한 메뉴로 아그로수퍼의 쫄깃한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활용해 제육볶음 특유의 중독성 있는 식감과 맛을 제공한다. 또 기존 제육볶음의 형태와 달리 텁텁하지 않으면서도 개운하고 진한 국물 또한 곁들여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그로수퍼와 이밥차는 신규 쿠킹박스 출시 기념 이벤트로 출시 후 일주일간 쿠킹박스 전 구매고객에게 깨끗하게 손질해 양념한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을 한 팩 더 증정한다. 본 제품은 이밥차반찬 공식쇼핑몰(2bc.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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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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