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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경실련, 식량자급률 제고 정책방안 모색 토론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과 경실련은 국회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농정개혁 연속토론회의 4차 주제로 식량자급률의 중요성과 정책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토론회를 마련했다. 오는 2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김호 경실련 농업개혁위원장인 단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경실련 농업개혁위원회 위원인 이춘수 고려대 연구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이수미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상임연구원, 전민수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정책조정실장, 김한호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배민식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전한영 과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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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라이틀리, ‘곤약면’ 3종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의 온라인 전문 브랜드 ‘라이틀리(Lightly)’가 곤약을 주원료로 활용한 ‘곤약면’ 3종을 출시했다. 청정원이 지난 5월 론칭한 ‘라이틀리’는 평소 즐기던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일상식습관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곤약 물냉면 △곤약 매콤비빔면 △면이 된 곤약 등 3종으로 열량이 비교적 낮으면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식단관리 식품으로 각광받는 ‘곤약’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곤약면 고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납작면 형태로 만들었으며 넓은 면을 적용해 소스가 면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했다.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 소재인 ‘화이바솔-2L’을 첨가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시원하고 깔끔한 ‘곤약 물냉면’은 ‘면이 된 곤약’과 냉면 육수로 구성돼 있으며,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는 ‘곤약 매콤비빔면’에는 ‘면이 된 곤약’과 매콤 비빔소스, 김참깨 후레이크 등이 동봉돼 있다. 열량은 개당 85kcal(곤약 물냉면 기준)로,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면이 된 곤약’은 파스타나 짜장면, 콩국수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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