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금)

투데이포커스

박완주 의원.경실련, 식량자급률 제고 정책방안 모색 토론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과 경실련은 국회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농정개혁 연속토론회의 4차 주제로 식량자급률의 중요성과 정책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토론회를 마련했다. 오는 2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김호 경실련 농업개혁위원장인 단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경실련 농업개혁위원회 위원인 이춘수 고려대 연구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이수미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 상임연구원, 전민수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정책조정실장, 김한호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배민식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 전한영 과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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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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