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익산 육용종계농가 H5항원 양성… 방역조치 강화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27일 익산 황등면 소재 육용종계 농가에서 H5항원이 검출돼 방역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육용종계 1만8000수를 사육중이었으며 이날 도축출하 예정으로 출하전 검사결과는 이상이 없었으나, 전날 오후 농가로부터 폐사 신고가 접수돼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PCR) 결과 H5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 농가는 지난 17일 AI가 발생한 익산 함열읍 산란계 농가에서 3.3km 떨어져있다.


이에 시는 발생농가에 대해 살처분을 실시하고 발생농가 기준 반경 10km내 가금 사육농가에 대해 이동제한조치 및 임상예찰, 일제소독 등 방역조치를 강화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 가금의 출하전 및 폐사체 검사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는 바, 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농장출입통제, 축사별 장화갈아신기, 매일소독, 그물망 설치와 의심축 발생시 신속한 신고가 이루어져 확산방지 될 수 있도록 방역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SPC 배스킨라빈스, 7월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하와이 소재의 마카다미아 전문 브랜드 ‘마우나로아’와 협업해 7월 이달의 맛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은 고소한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의 두 가지 플레이버에 견과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토핑을 쏙쏙 넣은 후, 카라멜 리본을 둘러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극대화 한 제품이다. 입 안 가득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특유의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어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달의 음료로는 고소한 마카다미아 맛 블라스트에 부드럽고 풍부한 향의 카라멜 드리즐을 더한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블라스트’를 선보인다. 허니 로스티드 맛 마카다미아 한 봉을 토핑으로 통째로 올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볼 형태의 디저트 ‘아이스 마우나로아 마카다미아 볼’도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배스킨라빈스는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팽도리’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원 상큼한 밀크와 소다 맛 아이스크림에 팝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