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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드, 키 성장 기능성 원료 기술력 '하이서울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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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바이오 벤처기업 뉴메드(대표 강희원)는 지난 22일 열린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바이오메디컬 분야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돼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추진하는 지원사업으로 매년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을 보유한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들을 선발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뉴메드는 바이오메디컬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키 성장 기능성 원료를 개발한 것과 더불어 천연물 신약 뇌졸중 치료제의 임상2상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는 등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됐다. 


뉴메드의 강희원 대표이사는 “앞으로 하이서울브랜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여 국내 헬스케어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해외 시장 진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K-Food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뉴메드는 R&D 연구개발 중심의 신약과 기능성 원료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회사다. 2014년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 물질인 황기추출물등복합물(HT042)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아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어린이 저신장에 대한 연구와 알코올성 손상으로부터의 간보호 연구 등에 대한 기술력 및 기술사업화 실적을 인정받아 2016년 중소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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