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관용 도지사 새해 첫 행보, AI 방역 현장

URL복사

[푸드투데이=석기룡 기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일 고병원성 AI의 도내 유입차단을 위해 설치 · 운영 중인 군위군 거점소독시설 등 방역현장을 직접 방문해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관계자를 격려했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도민의 민생과 생활현장 구석구석을 챙기면서 ‘생생지안(生生之安)’의 덕목를 실천하고자 하는 김 지사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자칫 방역에 소홀해 질 수 있는 연말연시를 맞아 강력한 차단방역의 중요성을 재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군위군 거점소독시설 등 방역상황을 점검한 김관용 지사는 “현재 전국적으로 발생한 고병원성 AI로 인한 가금산업 위축이 우려되고, 우리 도 산란계 밀집사육지역에 대한 차단방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농가예찰, 사료 및 계란운반 차량에 대한 집중 관리로 관련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관용 지사는 이어 “우리 도는 제주도를 제외하고 내륙에서 유일하게 AI 발생이 없는 지역으로 지금이 AI 차단방역의 가장 중요한 시점임을 간과하지 말고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방역활동으로 인해 근무자들의 피로가 누적되는 등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도 지시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탐앤탐스몰, 베스트셀러 MD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 리뉴얼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탐앤탐스가 자사 베스트셀러 MD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를 리뉴얼해 출시했다는 소식을 14일 전했다. ‘탐앤탐스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는 ‘페니하우스 아메리카노’, ‘꼰대라떼’ 등과 함께 탐앤탐스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지난해(2021년)에만 20만 개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홈카페 드립백 열풍을 이끌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22년을 맞아 리뉴얼된 ‘탐앤탐스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는 패키지 변신은 물론, 맛까지 업그레이드돼 더 큰 이목을 끌고 있다. 탐앤탐스는 “R&D에서 수 차례의 테스팅을 거쳐 완성한 최적의 로스팅 레시피로, 신선한 예가체프 원두 특유의 짙은 꽃향, 복숭아가 연상되는 산뜻한 산미와 깔끔한 뒷맛을 완벽히 구현했다”고 밝히며 이번 리뉴얼 상품의 맛에 큰 자부심을 밝혔다. 또한 “원두명만 보고는 맛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패키지 겉면에는 풍미, 산미, 단맛, 쓴맛부터 로스팅 강도까지 확인할 수 있는 컵노트를 삽입한 배려심도 눈에 띈다. 더불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핸드드립 커피’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 탐앤탐스몰에서도 이벤트가 진행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