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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의료관광 중심도시 도약...'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9일 개막

부산시(시장 서병수)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2016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9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2A홀) 입구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해외바이어, 국내 의료기관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6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의료와 관광을 테마로 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더욱 다양한 체험행사를 강화하여 국내외 참관객들의 방문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입장권을 소지하면 같은 시기에 개최되는 '부산국제관광전'도 무료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요행사는 전시행사, 바이어매칭 비즈니스 상담회, 국제회의, 팸투어 등으로 이뤄지며, 4개 전시관(의료관광관, 의료산업관, 의료체험관, 특별전시관)으로 구성 운영된다.

 
그 밖에 동안(童顔) 테크닉 매뉴얼, 아헹가 요가 지도자 클래스, 슈퍼키즈 선발대회, OX 퀴즈왕 선발대회 등의 체험행사와 해외유학생 명예기자단 발대식, 무료건강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개막식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돼 있다.

 
참가신청 및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홈페이지(www.bimtc.org)를 참고하거나 전화(☎711-0050~1)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부산관광공사,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광역시의사회,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부산광역시한의사회, 부산광역시약사회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