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9 (금)

식품

빙그레, 요플레 새 얼굴에 유진·기태영 부부

빙그레가 요플레의 모델로 유진·기태영 부부를 선정했다.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건강하고 깔끔한 요플레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유진기태영 부부를 모델로 선정했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꼼꼼한 소비자들의 모습을 광고로 담았다고 말했다.

 

KBS의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기태영은 자상한 남편,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부부다운 호흡을 과시하며 긴 촬영 시간에도 시종일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빙그레 요플레는 과일을 첨가한 요플레 오리지널을 필두로 플레인, 키즈용, 드링킹, 그릭요거트 등 다양한 제품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1983년 국내 최초로 출시돼 이미 호상 발효유의 대명사가 된 요플레는 지난 해 13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스테디셀러이다. 얼마 전 당 함량을 줄인 요플레 라이트를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넓히는 동시에 브랜드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광고의 메인 카피는 달콤하게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로 정했다유진기태영 부부의 이미지와 요플레 이미지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는 4월부터 TV,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