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1 (일)

외식.프랜차이즈

도미노피자, 김우빈.고아라 모델 선정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2014년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김우빈과 고아라를 선정, 1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그 동안 수지, 공유, 김수현, 한예슬 등 내로라하는 톱 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했으며 이번 CF 모델에는 최근 대세 배우인 김우빈과 고아라가 캐스팅됐다.


김우빈은 ‘학교 2013’, ‘상속자들’, ‘친구 2’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김우빈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 도미노피자의 새 모델로 선정됐다. 고아라도 ‘응답하라 1994’에서 귀여운 사투리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상큼 발랄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차세대 CF 퀸으로 주목 받고 있어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도미노피자 차현주 홍보실장은 “배우 김우빈과 고아라가 도미노피자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동시에 고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자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향후 1년간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두 모델이 선보이는 맛있는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과 고아라가 선보이는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CF는 오는 13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