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푸드TV

한울, 꼬마김치로 세계 입맛 달군다

한국김치. 김장문화 유네스코 등재



푸드투데이 '한울 꼬마김치로 세계 입맛 달군다' 영상 류재형기자


최근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계기로 김치의 세계화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한울김치(대표 백창기)가  20일  ‘마서방 김치'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을 기념해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울김치는 ‘마서방 꼬마 김치'에 인기리에 연재 중인 생활 웹툰 ‘마조&새디’의 캐릭터를 상품 포장에 접목해 80g, 100g, 200g 등의 소포장 제품을 생산, 여행과 캠핑 시에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김치를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맛김치, 볶음김치, 열무김치 등 다양한 종류와 여행용 세트도 판매한다. 맛김치의 경우, 오메가3로 탈취아마씨유(리놀렌산: 60%이상) 100mg도 함께 함유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들은 "김치가 맵다고 생각 했는데 먹어보니 맛있다", "처음 맛보았을 땐 무척 매웠는데 먹을수록 점점 좋아졌다“며 맛있다는 평이 많았다.

 
한울김치 최성락 영업본부장은 "마조&새디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과 소포장 제품의 편의성을 통해 외국인들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좋아 할 수 있는 김치를 만들며 김치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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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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