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듀먼(대표 홍경호)이 유기동물 보호소 포캣멍센터 정기 후원 1주년을 맞아 보호소를 직접 방문하고 평생 후원을 약속했다.
28일 굽네듀먼에 따르면 정기 후원 1주년을 맞아 보호소를 방문해 곳곳을 둘러보며 포캣멍센터 운영진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협력을 기념하고, 보호소의 생활 환경을 직접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호보호 방문에서 동물의 매 끼니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평생 정기 후원을 약속하고,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의지도 전했다고 굽네듀먼은 설명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유기동물 보호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며, 우리 아이를 위한 완벽한 한 끼 식사라는 정체성을 담은 듀먼 화식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이 아닌 보호소 아이들에게 더 건강한 식사를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캣멍센터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로, 유기동물을 구조하고 치료와 보호를 통해 입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굽네듀먼은 2025년 3월부터 포캣멍센터에 매달 100만 원 상당의 자사 화식 제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왔다.
듀먼 관계자는 “포캣멍센터 평생 후원을 통해 ‘강아지도 사람이다’라는 듀먼의 브랜드 철학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