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이하 협회)는 회원사의 경영 강화와 정부사업 수주 역량 제고를 위한 2026년 회원사 정부지원금 확보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31일 협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정보 부족과 복잡한 행정 절차로 정부 지원 사업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참여와 지원 규모 확대를 원하는 회원사까지 실질 수주 전략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정부사업 구조 이해부터 전략적 접근, 사업 탐색 방법, 제안서 수주 가능성을 높이는 제안서, PT 기획 및 작성 전략 등 단계별 마스터 커리큘럼으로 강준희 한국장학재단 경영혁신담당 상임이사가 눈높이에 맞춰 핵심 전략 위주로 압축 전달했다.
조상현 협회 사업본부장은 “정부지원금 확보 마스터 클래스는 회원사가 정부 정책자금·지원사업의 구조와 평가 기준을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제안 기획 및 사업 참여에 대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정책 방향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후생 복지 및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여, 회원사 권익 신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