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절기 스틱형 라떼 신제품 2종을 29일 출시했다. 라떼 신제품 2종은 기존에 출시한 스틱형 라떼 대비 한층 더 진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제품명 또한 ‘더 진한 라떼’로 기획됐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와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다.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는 100% 유기농 제주 말차를 사용해 차광 재배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활용해 달콤한 카라멜과 짭짤한 풍미의 균형을 맞췄으며,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진한 맛을 구현했다. 따뜻한 우유나 두유에 스틱을 타 마시면 말차와 카라멜의 풍미를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다양한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홈카페를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집에서도 이디야커피만의 진한 라떼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소비자 참여형 리뷰 프로그램 ‘이디야 테이스터’ 1기 모집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디야 테이스터’는 ‘이디야 at home’을 콘셉트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신제품을 먼저 체험한 뒤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음용 경험과 후기를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레드, 유튜브 등 SNS 채널을 운영 중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체험단은 이디야커피 공식 애플리케이션 ‘이디야 멤버스’를 통해 모집되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월 26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1월 30일 이디야커피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1기에 선정된 테이스터에게는 이디야 아메리카노 PET 신제품 2종인 ‘이디야 오리지널 아메리카노’와 ‘이디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가 제공된다. 이디야 오리지널 아메리카노는 커피 함량을 높여 진한 아메리카노 맛 그대로를 구현하였고, 이디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디카페인을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두 제품 다 950ml 대용량 구성으로 일상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1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차(Tea)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코스와 디저트, 티와 어울리는 페어링 음식 등을 제공하는 티 오마카세가 ‘스몰 럭셔리’ 경험으로 인기를 끌면서 관련 제품들이 건강과 힐링을 겸비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프리미엄 차 원료로 맛을 낸 저당 티 스낵 컬렉션 ‘티 오마카세’를 선보였다. 무당 및 저당으로 당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티 페어링 스낵으로 홈카페, 가족 티타임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티젠 티 오마카세'는 티(tea) 베이스의 건강한 저당 스낵으로 티젠의 티(tea)마스터가 세계 유수 산지에 재배한 호지차, 말차, 얼그레이, 우롱차 등 프리미엄 차 원료의 맛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차 고유의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스낵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먼저 깊은 차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무당 프리미엄 티 와플, 4겹 바삭 웨이퍼 사이에 진한 차 향을 담은 무당 티 웨하스, 차와 대파크림치즈와 어니언 풍미가 어우러진 저당 티 베이글칩이다. 스낵별로 맛도 다양해 와플은 말차와 얼그레이 아몬드 맛이 있고 웨하스는 말차, 얼그레이, 호지차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드롱기코리아(대표 김현철)가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 커피머신을 구매하면 한정판 드롱기 굿즈 키트를 증정하는 더 베스트 커피(The Best Coffe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비자가 드롱기 커피머신의 감성과 기술력을 더 업그레이드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고, 전자동과 반자동 커피머신 사용자 각각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홈카페 전용 굿즈를 세심하게 구성, 드롱기 커피머신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홈카페 모먼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드롱기 전자동 커피머신 구매하면 매일의 커피 루틴을 세련되게 완성해주는 홈카페 키트가 제공되며, 마그니피카 에보 구매하면 커피 러버 키트 A, 마그니피카 에보 라떼와 오덴티카 구매 시 커피 러버 키트 B가 증정되며, 리벨리아, 엘레타 콜드브루, 디나미카 플러스 등 상위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홈카페 메뉴를 집에서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라떼 러버 키트를 제공하는데 집에서 라떼, 카푸치노 등 다양한 메뉴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 즐기는 홈카페족에게 어울리는 구성이다. 또한 드롱기 반자동 커피머신 구매 시 바리스타 전용 키트를 데디카와 아이코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최근 식문화 트렌드로 제철코어에 관심이 높아지며 밤, 고구마, 무화과, 사과 등 가을 대표 재료를 활용한 레시피가 다양한 형태로 재조명되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홈베이킹이 주목받고 있다. 드롱기코리아(대표 김현철)는 영국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켄우드가 제철코어 트렌드에 맞춰, 가을의 풍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베이킹 레시피와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고 4일 밝혔다. 퀵믹스 고는 765g의 초경량 바디에 350W의 강력한 모터, 5단계 속도 조절 기능을 갖춘 핸드믹서로, 머랭, 휘핑, 반죽까지 섬세하고 안정적인 베이킹 작업이 가능하고, 가벼운 무게 덕분에 장시간 사용 시 손목에 부담이 적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손쉽게 활용 가능하다. 퀵믹스 고를 활용한 가을 대표 디저트로는 밤 티라미수와 무화과 스콘으로 밤 티라미수는 잘 삶은 밤을 으깨 크림치즈, 생크림, 설탕과 함께 퀵믹스 고로 약 3분간 휘핑하면, 공기를 머금은 부드러운 밤 크림이 완성되고, 무화과 스콘은 차가운 버터와 밀가루를 퀵믹스 고로 짧고 빠르게 섞은 뒤, 잘게 썬 무화과를 더해 반죽 후 구워 내면 되고, 저속 스타트 기능으로 재료 튐을 방지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자사 커피연구소 ‘이디야커피랩’을 전면 리뉴얼하고, 고객 체험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문을 연 이디야커피랩은 약 5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커피 문화공간으로, 이디야커피의 연구개발(R&D) 역량이 집중된 공간이자, 커피 품질을 결정짓는 메뉴 개발의 중심지다. 이번 리뉴얼은 ‘품질 좋은 커피를 연구하고 만드는 공간’이라는 기존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에게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공간 안에서 커피를 중심으로 식사, 음료,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경험 전반을 확대한 데 초점을 맞췄다. 매장에서 직접 제조한 피자, 햄버거 등을 선보이는 ‘델리 존’을 신설해 기존 베이커리 중심의 구성에서 식사 대용 메뉴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도넛, 고로케, 케이크 등 수제 베이커리 제품군도 한층 강화했으며, 샌드위치·샐러드 등 신선 메뉴도 더욱 다양화해 메뉴 구성의 균형과 선택 폭을 넓혔다. 전문점 수준의 커피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MD존을 새롭게 확장하고, 프리미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드롱기코리아(대표 김현철)는 두 가지 원두 취향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 리벨리아의 새로운 컬러 화이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리벨리아는 빈 스위치 시스템(Bean Switch System)을 통해 두 개의 원두 컨테이너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커피머신으로 하나의 머신으로 서로 다른 원두의 풍미를 즐길 수 있고, 이번에 선보인 리벨리아 화이트는 기존 블랙과 베이지에 이어 세 번째로 출시된 컬러로 최근 국내 인테리어는 화이트, 베이지 등 밝은 톤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K-인테리어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커피 경험은 물론,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더했고, 부드러운 매트 화이트 질감의 마감이 돋보이며, 모던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는 물론 화이트 계열의 주방 가구나 밝은 톤의 공간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고,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롱커피 등 총 9종의 에스프레소 기반 메뉴를 제공하며, 전문가용 스팀 완드를 탑재해 부드러운 밀크폼을 구현할 수 있으며, 투명한 원두 컨테이너와 측면에 배치된 물탱크를 통해 원두와 물의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지난 9월 선보인 겨울 간식 4종이 출시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했다. △팥/슈크림 붕어빵 △꿀 호떡 △콘치즈 계란빵 △옥수수 찰빵 등 전통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가 급격히 낮아진 기온과 맞물려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는 붕어빵이다. 팥 붕어빵과 슈크림 붕어빵은 바삭하고 쫀득한 반죽에 각각 달콤한 팥앙금과 부드러운 슈크림을 채워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옥수수 찰빵’ 또한 쫄깃한 찰빵 속에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부드러운 크림치즈의 조화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추억의 길거리 간식을 따뜻한 커피와 함께 매장 또는 배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실제로 배달 매출이 전체의 30%를 차지하며, 홈 카페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이디야멤버스 앱을 통한 할인 프로모션도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팥 붕어빵, 슈크림 붕어빵, 꿀 호떡, 콘치즈 계란빵 등 4종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만 명에게 랜덤 할인 쿠폰이 발급되며, 최소 300원부터 최대 2,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말레이시아 커피 시장이 인스턴트 커피 중심에서 프리미엄 원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특히 팬데믹 이후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면서 고품질 커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온라인을 통한 구매 트렌드도 확대되고 있다. 한국 커피 수출기업은 현지화된 프리미엄 제품 개발과 유통채널 전략이 요구된다. 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유로모니터(Euromonitor) 자료를 인용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커피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5억 1,600만 달러 규모이며, 2025년에는 5억 4,700만 달러, 2028년까지는 연평균 5.3% 성장해 6억 3,38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 커피 소비는 여전히 저렴한 인스턴트 커피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프리미엄 원두커피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등 주요 생산국의 수확량 감소로 원두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고품질 커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팬데믹을 계기로 정착된 홈카페 문화도 프리미엄 커피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들은 카페 대신 가정에서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며, 신선한 원두를 갈아 사용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제 한국에서도 팀 홀튼(Tim Hortons) 커피의 특별한 풍미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커피 프랜차이즈 팀 홀튼은 오리지널 블렌드 홀빈과 오리지널 블렌드, 프렌치 바닐라, 콜롬비아, 메이플 등 미세 분쇄 원두 커피 등의 소매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미에카 번스(Mieka Burns) 팀 홀튼 포장 소비재 담당 부사장은 “홀빈과 미세 분쇄 원두를 출시해 팀 홀튼의 고품질 제품을 경험할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번스 부사장은 “모든 팀 홀튼 커피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출시한 소매용 커피 제품 역시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정성스레 로스팅하고 완벽하게 블렌딩해 만들어졌다”며 “고객들은 팀 홀튼 매장에서 좋아하는 음료를 즐기는 데서 나아가 가정에서도 그 특별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팀 홀튼 홀빈과 미세 분쇄 커피는 현재 1월에 신규 개장한 롯데마트 천호점 식료품 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조만간 백화점과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부 소매 제품은 서울 팀 홀튼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팀 홀튼의 상징적인 커피와 따뜻한 음료에 매료된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팀 홀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