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맞아 100% 국산 원료육으로 만든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 ‘멍수무강’의 전국 다이소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고객들은 5월부터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멍수무강 오븐에 구운 돈삼겹 ▲멍수무강 오븐에 구운 우삼겹 ▲멍수무강 트리플 큐브 소고기&치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농협목우촌은 다이소 입점을 시작으로 멍수무강의 유통 채널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고, 프리미엄 간식부터 가성비 사료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반려동물 식품 시장에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1,500만 반려인들은 다이소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펫푸드를 접할 수 있다”며, “농협목우촌은 멍수무강이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채널 확장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농협목우촌은 기존 축산식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반려동물 식품, 간편식(HMR)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종합 식품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지난 26일 aT센터에서 개최한 '제11회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프레스햄 부문 대상(주부9단 빅라운드햄)과 최우수상(본레스햄)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표 육가공품 전문 품평회로, 원료의 우수성, 제조 공정의 완성도, 위생 및 안전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대상을 차지한 ‘주부9단 빅라운드햄’은 국산 돼지고기 함량 92% 제품으로, 600g의 넉넉한 용량과 국산 마늘 풍미가 특징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본레스햄’은 국산 돼지고기 볼깃살의 순살코기를 특제양념으로 숙성한 뒤 훈연·가열한 프리미엄 수제햄이다. 조명관 농협목우촌 전무이사는 “이번 수상은 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려는 목우촌의 품질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농협목우촌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육가공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신제품 ‘주부9단 구운마늘 햄’ 출시를 기념해 11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22%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 구운마늘 햄은 국산 돼지고기 함량 88.9%로, 제주산 마늘의 풍미가 담겼다. 또한, 스테디셀러인 ‘주부9단 살코기 햄’은 1인 가구에 맞춘 소용량 리뉴얼을 실시했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1인 가구와 소용량 식품 수요 증가를 반영해 제품군을 개편했다”며, “농협목우촌은 주부9단 브랜드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육가공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 치킨 또래오래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과 지난 1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래오래는 이벤트 기간 동안 인기 메뉴 3종(오곡후라이드, 단짠치킨, 갈반핫반)으로 구성된 ‘삼국지 전략판 제휴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아이템 쿠폰이 담긴 삼국지 전략판 포토카드와 콜라 1.25L를 선착순 제공한다. 또래오래 앱을 통해 제휴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은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이벤트에 자동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또래오래는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에게 스페셜 아이템 쿠폰을, 이벤트 종료 후에는 50명을 추첨해 엽서 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전국 1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휴 세트를 구매한 고객 1,400명에게 5주년 엽서 세트를 선착순 증정하며, 참여 가능 매장은 또래오래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인기 게임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하여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100% 국내산 오리를 사용한 오리훈제 신제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주부9단 올바른오리훈제’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은 나주배로 숙성된 오리를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건강한 원료와 조리 편의성, 맛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채널과 프로모션을 통해 농협목우촌 제품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강동구청이 주관하는‘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농협목우촌은 설 선물세트 후원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농협목우촌은 지난 26일 강동구청에서 캔종합 설 선물세트 200개를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강동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목우촌은 다자녀 가정과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한 정기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설 명절을 맞아 ‘목우촌몰’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목우촌은 한우·한돈, 수제햄, 간편식, 건강식품, 펫푸드 등 총 81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2만원대 실속형부터 120만원대 프리미엄 한우까지, 가성비와 품격을 아우르는 폭넓은 가격 선택지도 갖췄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최대 42% 할인 혜택과 함께 선물세트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 제공, 목우촌 포인트 2%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고물가로 명절 선물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농협목우촌 설 선물세트가 명절 선물 시장에서 좋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은 13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임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는 전사적인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6년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설 특판 목표 및 세부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오는 2월 1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2월 2일부터 16일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선물세트(▲ 농협다움 과일 혼합 ▲ 한우 명품)와 농협 특별 선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2025년은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쉽지 않은 해였다. 코로나19 이후 회복 국면을 기대했던 경제는 내수와 수출, 성장 지표 전반에서 둔화 흐름을 보였고, 고물가 기조는 일상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한국경제인협회의 조사에서도 식료품·외식비가 체감 물가 상승의 최상위 항목으로 나타나며, 먹거리 부담이 서민 생활에 직격탄이 됐음을 보여줬다. 기업 환경 역시 녹록지 않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고환율, 물류비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며 가격 인상 압력이 커졌고, 원가 흡수에는 한계가 분명했다.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버티기의 한 해’를 보낸 셈이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2025년 소비 트렌드는 분명한 방향성을 드러냈다. 새로운 자극보다 검증된 장수 제품, 저당·저염·저칼로리 등 건강 중심 제품, 그리고 지역 농산물과 스토리를 담은 로컬·지역성 강화 제품이 소비자 선택의 중심에 섰다. 불황기일수록 신뢰와 가치가 분명한 제품에 소비가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푸드투데이는 이러한 흐름을 객관적으로 짚기 위해 연중 취재와 시장 분석을 통해 소비자 반응과 판매 동향, 유통 채널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히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인기 글로벌IP 콘텐츠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신제품 '티니핑X프라임 샌드위치햄(90g)'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TV애니메이션과 완구 제품을 중심으로 높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티니핑, 하츄핑, 아름핑, 사뿐핑 등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를 샌드위치 햄 포장지에 적용해 아이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소비자 구매 경험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 국산 원료육으로 90.9%의 높은 육함량과 아질산나트륨 무첨가 등 어린이 간식으로서의 안정성과 맛을 동시에 잡았다. 불필요한 첨가물은 줄이고, 고유의 식감을 살려 안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 기준을 충족시켰다. 또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15일부터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구매인증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티니핑 ▲ 프린세스 팩트 ▲ 봉제인형 ▲ 피규어 등 인기 굿즈를 증정한다. 농협목우촌은 향후 샌드위치 햄에 이어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비엔나 소시지, 프랑크 소시지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