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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 굿네이버스에 아동지원 기금 전달

저소득 가정.학대 피해.만선신부전증 아동 신장 이식 지원 예정



한국BMS제약(사장 마이클 베리)은 연말을 맞아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함께 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나눔성금 기탁식’을 갖고 총 58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마이클 베리 한국 BMS제약 사장과 굿네이버스 김인희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BMS제약 사옥에서 진행됐다.

본 기부금은 한국BMS제약 직원이 자발적으로 원하는 금액만큼 급여에서 공제하는 방법으로 조성됐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공간 만들기', 학대 피해 아동 지원사업인 '스위트 홈', 그리고 긴급 사례 아동 및 만성신부전증 아동에 대한 신장 이식 수술 지원비로 쓰이게 된다. 

한국BMS 제약의 마이클 베리 사장은 “한국BMS제약은 그동안 꾸준히 직원들이 뜻을 모아 사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해왔다”며 “직원들의 온정과 정성이 담긴 이번 기금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에게 전해져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삶을 누리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BMS제약은 지난 1999년부터 꾸준히 ‘동명아동복지센터’ 및 ‘세이브더칠드린’ 등 다양한 기관을 통해 아동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왔다. BMS 본사 또한 여성 및 아동을 위한 보호소인 ‘베라 하우스(Vera House)’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