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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쿵야레스토랑즈와 손 잡고 구운스낵 2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해태제과(대표 신정훈)가 MZ세대 원픽 쿵야 레스토랑즈와 만났다. 주먹밥쿵야 모양대로 만든 김 스낵 ‘구운주먹밥’과, 양파쿵야로 패키지를 꾸민 ‘구운양파’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매력적인 캐릭터에 열광하는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두터운 팬덤을 가진 ‘쿵야레스토랑즈’ 주인공들과 만난 과자는 구운시리즈가 처음. 캐릭터 특성과 딱 맞는 김 스낵과 양파의 찰떡 조합을 구운 스낵이 찾은 것.

 

구운주먹밥은 주먹밥쿵야를 따온 듯 공 모양으로 만들어 특별하다. 동글동글한 형태의 콘스낵에 콕 박힌 김가루로 주먹밥의 모양뿐만 아니라 맛까지 그대로 담았다. 짭쪼름한 김 시즈닝을 겉면에 입히고, 김가루를 솔솔 뿌린 덕에 한 입 먹으면 첫 맛은 김의 짭짤함이, 이어 옥수수의 고소함이 느껴지며 씹을수록 짭짤고소한 풍미가 조화롭게 퍼진다.

 

양파 쿵야가 주인공으로 나선 구운 양파 특별 에디션도 선보인다. 시그니처 컬러 초록색은 양파쿵야의 컬러와도 찰떡 궁합. 게다가 국내 양파 스낵 중 가장 높은 양파 함량을 자랑하며 한층 진한 풍미를 담았다. 황토에서 길러 매운맛은 덜하고 단맛은 강한 전라남도 무안의 양파만 100% 사용해 달콤짭짤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총 110만 개만 한정 판매하는 한정판 구운스낵 쿵야 에디션 2종 중 구운양파는 모든 유통채널에서, 구운주먹밥은 이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MZ세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와의 만남으로 고객들께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우, 대파 등 다양한 맛을 선보여 온 구운시리즈만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더 트렌디하고 새로운 조합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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