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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 제주 파도의 청량감 담은 ‘제주라거’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제주맥주(대표 문혁기)가 제주맥주의 첫 번째 라거 제품인 ‘제주라거’를 출시한다. 에일 맥주로 대표되는 국내 크래프트 맥주 업계 점유율 1위 기업인 제주맥주의 새로운 도전으로, 오랜 시간 변화 없던 라거 시장에 새로운 파도(NEW WAVE)를 만들며 신선한 균열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라거’는 올 몰트 라거 스타일로 시원하게 부서지는 제주의 하얀 파도처럼 역동적인 청량함이 특징이다. 독일 맥주 순수령 원칙을 적용해 맥주의 4대 원료인 물, 보리맥아, 홉, 효모를 사용한 100% 올 몰트 정통 라거로 기존 맥주와 차별화를 꾀했다.

 

제주맥주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라거 맥주인 만큼, 첫 번째 라거 프로젝트를 의미하는 Project 001로 넘버링 했으며, ‘제주’라는 로컬 아이덴티티에서 영감을 받아 제주맥주 브루랩(Brew-Lab)의 양조 과학으로 제주에서 직접 배양한 효모를 사용해 개발했다.

 

알코올 도수는 5.0도이며, 가정채널에서 500mL 캔 형태로, 유흥채널에는 330ml 병과 생맥주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일 시리즈 중심의 기존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 점차적으로 유통망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여름 성수기에는 해변 근처 펍이나 휴양지 리조트 등의 채널에 집중해 신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주맥주 문혁기 대표는 “제주라거는 최고의 맥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제주맥주의 실험 정신과 품질에 대해 타협하지 않는 크래프트 정신을 담았다”라며, “수입 라거와 비슷한 가격대로 설정해 기존 라거 소비자와 새로운 맥주를 즐기려는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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