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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올리브영과 추억의 맛 담은 스낵 선봬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은 CJ올리브영과 손잡고 한정판 제품인 ‘백설x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간식을 출시한다. ‘딜라이트 프로젝트’는 안전하고 건강하면서 맛있는 간식을 지향하는 올리브영의 대표 간식 브랜드로,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백설 눈꽃 달고나’, ‘백설 눈꽃 솜사탕 플레인’, ‘백설 눈꽃 솜사탕 레몬라임’ 등 세 종류다.

 

세 종류 모두 단맛은 그대로면서 체내흡수율을 줄인 ‘백설 자일로스 설탕’을 활용해 만들었다. ‘눈꽃 달고나’는 두툼한 달고나 형태로 씹어먹는 재미를 더했다 ‘눈꽃 솜사탕’은 부드러운 캐러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은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백설 설탕'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재미를 더했다.

 

‘백설x딜라이트 프로젝트’ 제품은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 동안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에서 ‘백설X딜라이트 팝업존’을 운영한다. 팝업존은 백설의 정통성을 살린 ‘추억의 간식’  콘셉트로 운영되며,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등도 마련했다. 5월 중순에는 한정 수량으로 특별하게 구성한 ‘눈꽃 간식 기획세트’를 온라인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69년 이어져온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한 컬래버레이션이다. 특히 옛 감성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MZ세대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건강한 간식을 선보이는 ‘딜라이트 프로젝트’와 ‘백설 자일로스 설탕’이 만나 시너지를 냈다”며, “앞으로도 ‘백설’ 브랜드가 MZ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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