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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40]봄의 시작을 알리는 바다의 해산물...멍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멍게는 바다에서 나는 인삼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4월이 제철인 멍게는 주로 회나 비빔밥의 부재료로 쓰이면 음식들과 조합을 이루는 해산물이다.

 

​멍게는 지방질이 거의 없다는 점 때문에 해삼과 해파리와 함께 저칼로리 수산물로 유명하다. 멍게는 자연산보다 양식이 많고 껍질이 얇다는 특징이 있다. 멍게에 함유된 바나듐 성붐과 타우린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한다. 아연도 풍부한데, 멍게에만 있는 신티올 성분은 숙취해소를 돕는다.

 

멍게는 특히, 100g당 아연을 6.2mg함유하고 있다. 아연의 일일권장량이 성인 남성 기준 10mg, 여성은 8mg정도인데 음식을 통해서 아연을 섭취하려고 하면 흡수율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멍게를 섭취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낮기 때문에 술안주와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나트륨과 칼슘, 철, 인 등 몸속 대사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신선한 멍게를 고르려면 멍게의 색깔과 촉감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멍게 껍질이 선명할 수록 붉은색인 신선한 멍게다. 회를 떴을 때는 속살이 맑은 주황색이어야 신선하다. 멍게 껍질을 만져봤을땐 단단할수록 신선하지만 말랑거린다면 신선도가 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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